백년을 살기 싶소이까? 그렇다면 내가 시키는대로 해보소.

 

13가지 양성법을 매일 꼭 견지 하시오!!

 

 

매일 아침 저녁으로

머리 긁기.

 

손바닥을 마주

비벼서 열날때 열손가락을

빗 삼아


이마부터
뒤통수까지 시원 할때

까지 긁어 주세요.


그러면 눈도 맑아지고
두통예방도 하고 귀에서
"윙"하는 소리도 없어

집니다.

 

 

 


매일 시간 있을때

눈알을 굴리기.

 

눈을 살짝 감고

눈알을 먼저 왼쪽부터

시작하여 우쪽로,

오른쪽으로,


그다음은 아래로
시계바늘 도는 방향으로
3번 돌리고


그다음은 반대방향으로
또 3번씩 돌리세요.


이렇게 자주하면

근시눈, 시력피로 등을 

풀어 줍니다.


특히, 스마폰과

전쟁을 하는 사람에게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방법은 두손바닥을 36번

마주 비벼서


손바닥이 열 날때,

눈 부위에 덮어주면


눈이 맑아짐을
감촉 할수 있습니다.

 

 

 


아래 웃이를 마주 쫒기.

 

입을 다물고 이빨을
30번내지~ 50번좌우로

 "딱!딱" 소리나게
마주

쫒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소화도 잘 되고 이빨 통증

에서 시달림을 받지

않습니다.

 

 

 


혀바닥 굴리기.

 

입을 다물고 먼저

혀를 이빨 앞면우로 부터

왼쪽 방향으로 12회

천천히 굴리고

 

또 반대 방향

으로 12회 굴려 줍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이빨 안쪽면에 혀를 대고


또 우로부터 왼쪽방향으로
12회씩 굴려 줍니다.


이러면 침이 생기는데
절때 뱉지말고 "꿀꺽"
삼키시요.


이 침이 약 입니다.


이 방법은 백세 삶에
필시적인 요법 입니다.

 

 

 

 


귀 구멍에 자극주기.

 

두 손바닥을 

두 귀구멍을 힘껏 3초동안

막았다가 떼면 "푹" 소리

가 납니다.


이렇게 10번 반복 하면
보청기 없이 남들이 욕하는
소리를 다 들을 수 있습니다.

 

 

 


수시로 면상을 쓸어주기.

 

두 손바닥을

마주대고 36번 비벼서

열을 낸다음


이마부터 아래 턱까지
살살 쓸어 주세요.


매일 하면
얼굴에 피색이 돌면서

빛이 반짝 이여서 얼굴에
주름살이 안 보입니다.

 

 

 

 

목 돌리기.


양손을 옆구리에

찌르고 머리를 아래로

푹 숙였다가


천천히 오른쪽

부터 원형을 6번 그리고

또 반대 방향으로
6번 돌리세요.


이렇게 매일 하면
피 순환이 잘 되면서

머리가 맑아지고


어깨와 목 주위에

뭉쳐있는 근육을 풀어

 줍니다.

 

 

 


허리 돌리기.

 

두 팔은 꼭

신체가 도는 방향에 따라

돌려야 하는데


 허리를
왼쪽으로 비틀었을 때는
오른팔은 배꼽아래 배를

살짝 쳐 주고


왼팔은 뒤에 허리띠
맨 부위에 부디쳐 줍니다.


이렇게

매일 100번씩 하면
허리통증,위통,
소화불량 등
질병을 예방 합니다.

 

 

 


복부 운동하기.

 

두 손바닥을

마주대고 36번 비벼서
열을 낸다음

 

배꼽 주위 부터

시작하여 시계바늘 도는

방향따라 두 손바닥을
교체 하면서


부드럽게

범위를 늘리면서 문질러

줍니다.


이렇게
매일 하면
변비, 소회불량 등을
해소 합니다.

 

 

 


항문을

옴추렸다가 풀기.


코로 숨을 크게

들이 쉴때 항문 근육을

꼭 옴추리고


숨이 바쁠때까지

참았다가


숨과함께 항문을

살며시 풀어 줍니다.


이렇게 20번내지 30번
반복하면 성기능을
높혀주고


설사 예방에도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무릎 돌리기.


두 무릎을 꽉 모은다음
두 손바닥을 무릎우에 놓고
20번씩  좌우로

돌려 줍니다.



이렇게 자주하면
관절염, 풍습등, 질병으로
고생을 하지 않습니다.


다리는 두번째

심장과도 같습니다.


두 다리가 든든하면

모든 질병을 막을 수

 있습니다


 

 

 


부지런히 걷기.


이 건강법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실은 오만가지

핑계를 대면서 매일 견지

못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식후 백발짝 걸으면

99세까지 산다"는 중의의  

명언이 있습니다


오래 살겠으면 허리를
쫙~펴고 쓸때없는 생각은
주머니 넣고 기분 좋게
꾸준히 걸어 보세요


잠 자리에 들기전


오른쪽 손바닥은
왼쪽 발바닥 중심에 대고

아래우로 36번
비벼주고


또 바꿔서 왼쪽

손바닥은 오른쪽 발바닥을

 36번 문질러 줍니다.


이렇게 자주하면
밤에 오줌 마려운
차수가

줄어들고


혈압이 높아
머리가 아픈 현상을
방지 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게
한 백년 살아 갑시다.

 

 < 옮 긴 글  > 


 

 

출처 반토막 급매물 부동산 투자재테크 ㅣ 작성자 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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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건강 스트레칭 방법 
 
-기립근 늘이기: 양손을 깍지 껴 머리 위로 '쭈욱' 올린다. 머리 위로 쭉 올리면서 목과 윗몸을 뒤로 젖힌다. 10초 유지 3회 반복한다. 

-등근육 펴기: 양 팔을 뻗어 깍지를 낀다. 천천히 등을 둥굴리면서 깍지 낀 손을 앞으로 쭉 뻗는다. 15초 유지하고 5~10회 반복한다. 

-허리 틀기: 등받이에 허리를 붙이고 앉는다. 한 손으로 의자 등받이를 잡고 허리를 고정한 채 윗몸만 틀어 뒤를 본다. 10초 유지하고 좌우 3회 반복한다.

-목 젖히며 등 펴기: 양 손을 목 뒤로 깍지를 끼고 몸을 뒤로 젖혀준다. 15초 유지하고 2회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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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심장발작 예방하는 6가지 방법

 

1. 아침 대문 밖의 신문을 가지러 갈 때, 혹은 실외에 있는 추운 화장실에 갈 때에는 반드시 덧옷을 입고 나간다.


2. 평소 아침에 운동을 안 하던 사람은 추울 때 더욱 운동을 피하고, 이듬해 봄이 오기를 기다린다.


3. 평소 아침 산책과 운동을 해왔던 사람은 날씨가 추워지면 옷을 충분히 입고 나선다.


4. 아침 운동의 양을 여름에 하던 양보다 줄인다.


5. 아침 운동 시에 평소에 느끼지 못하던 가슴 부위의 답답함, 통증, 호흡곤란 증세 등을 느끼면 즉시 심장전문의를 찾는다.

6. 아침 운동 시간을 조금 늦춰 해가 뜬 다음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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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별 효능 106가지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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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시 강경읍 김장의 핵심! 젓갈 완전 정복!!

 

강경 젓갈시장

 

강경은 과거 해상과 육상 교통의 요충지로서 각종 수산물의 거래가 왕성하였으나 현재 전국 최대의 젓갈시장

 

현재 젓갈을 생산 유통하는 130여개의 업체가 모인 우리나라 최대의 젓갈시장으로 전국 젓갈시장의 60%를 웃돌고 있다고 하네요 ... 대단합니다 ㅎㅎ

보통 11월 2~3째주 사이에 김치를 담그는데 날씨가 추워져서 김장할준비 하느라고 주부들은 걱정이 많다고 하네요 고춧가루 좋은거 나오면 일단 쟁여놓고 ~~

 

좋은 멸치젓은 이렇게 살이 떨어지는게 좋은거라고 하네요 ~

 

김장김치에 필수 멸치젓 고르는법부터

가성비 최고 어리굴젓 만드는 비법까지

1년 농사 김장을 책임질 젓갈의 모든 것을 공개합니다.

 

김장엔 어느 젓갈을 넣을까요?

 

김치에 들어가는 젓갈은 멸치 액젓을 거른 생젓 이라고 하네요

 

여기서 젓갈 상인에게 직접 배우는 좋은 멸치젓 고르는 법은 ?

 

빅마마의 멸치젓 고르는 팁

멸치가 너무 크면 기름기와 비늘이 많아 냄새가 고약하다 라고 하네요

 

최적의 멸치젓 크기는 ?

육수용 멸치보다 조금 큰 정도가 김장용 젓갈로 적당하다고 하네요

 

뼈와 살이 깔끔하게 분리 되어야 싱싱한 멸치젓

 

그리고 멸치젓 국물에 기름이 뜨지 않는 것을 구입 해야 한다고 하네요

 

황석어젓도 멸치젓처럼 물을 붓고 끓여서 앳젓으로 쓴다고 하네요

 

황색어젓은

황석어(참조기)를 소금에 절여 담근 젓갈 , 잘게 썰거나 살을 발라 갖은 양념으로 무쳐 반찬으로 먹거나 젓갈 채로 혹은 달여서 김치를 담글 때 쓴다고 하네요

 

서울 경기쪽으로 날씨가 추운 지방에는 김장할 때 황석어젓을 많이 쓰구요

경상도나 전라도 지역에서는 황석어젓은 잘 안쓰고 갈치젓을 잘쓴다고 하네요

 

특히 깍두기에는 새웃젓&황석어젓이 최고라고 하네요

 

멸치앳적은 김치의 감칠맛을 내고 숙성되는 동안 깊은 맛이 나게 한다고 하네요

 

멸치젓을 체나 한지에 걸러 국물만 사용

멸치액젓은 김치뿐만아니라 국을 끓을때도 활용한다고 하네요

 

미역국 끓일때도 간장대신 멸치액젓을 넣게 되면 굿굿~

 

비린내가 없고 고소하고 구수한 냄새도 나고 간장보다 맛있는 이런 멸치액젓이 좋은거라고 하네요

 

새우젓은 담근 시기와 새우의 종류에 따라 천차만별이라고 하네요

 

새우젓 구별법은

 

오젓 : 음력 5월에 잡힌 새우로 담근 젓, 육젓보다 크기가 약간 작고 가격이 저렴한편

 

돼지고기 수육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젓갈이 오젓이라고 하네요

 

김치를 담았을 때 깊은 맛이 나는 새우젓은 정체는 ??

흰색 새우젓 또는 빨간 새우가 섞인 새우젓 이 둘중에 김장김치 새우젓의 최강자는 김치 담글때는 빨간 새우가 섞인 젓갈이 맛있다고 하네요

 

김치 담글때는 저렴한 빨간 새우젓이 더 맛있다고 하네요

 

빅마마의 새우젓 고르는 팁

살아있을 때 절인 새우는 등이 굽었고

죽었을 때 절인 새우는 등이 펴져있다고 하네요

 

등기 굽은 새우가 많을수록 좋은 새우젓이라고 하네요

 

대구 사람들은 조개젓 국물로 깍두기로 담는다고 하네요

 

조개젓 활용 팁

핵산과 타우린이 풍부한 조개젓은 단백질이 발효되며 생긴 감칠맛이 깍두기의 맛을 좋게 한다고 하네요

 

좋은 조개젓 고르는 방법은 ?

국물이 맑은 조개젓은 피해라!!

 


 

 

 

[해당 사진들은 모두 본문 이해를 위한 용도로 사용되며 모든 권리는 각 방송사에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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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불청객 감기예방하는 손씻느법 감기에 좋은 음식 베스트

 


환절기 불청객 감기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기 90% 예방하는 손 씻기 방법

첫번째 손바닥을 매주 대고 비빈다.

두번째 손바닥으로 손등을 교대로 씻는다

세번째 양손을 깍지 끼고 손가락 사이를 문지른다

네번째 손가락을 구부린채 맞잡고 문지른다

다섯번째 엄지를 감싼채 돌려가면 문지른다

여섯번째 손바닥에 손톱을 대고 문지른다.

비누가 없어도 물로만 행구어도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해당 사진들은 모두 본문 이해를 위한 용도로 사용되며 모든 권리는 각 방송사에 있음을 밝힙니다]

 


 

감기에 좋은 음식 BEST

 

면역력이 떨어지면 가장 쉽게 걸리는 것이 바로 감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서 코나 목이 붓는 등 급성 질환으로 기침이나 코막힘, 두통, 미열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약을 먹고 병원을 가서 치료를 해도 좋지만 초기에는 약보다 면역을 높여주는 음식이나 휴식이 가장 좋은데요. 그럼 지금부터 감기에 좋은 음식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기에 좋은 음식 첫번째는 모과인데요.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비타민이 풍부한 모과는 차로 우려서 먹으면 기관지염이나 폐렴, 천식 등에 효과적이고 소화흡수를 원활하게 해주고 갈증을 해소하는데도 모과차가 좋다고 하네요.

 

기관지 건강에 뛰어난 효과를 보이는 도라지는 목감기로 인해서 통증을 호소할때 도라지와 꿀을 넣은 차를 먹으면 가래를 삭혀주고 기침이 잦아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소염작용와 해열작용에 좋은 유자는 차로 마시면 몸 속 노폐물을 땀으로 배출해서 열을 내리는 효과를 가지고 있고 목이 붓거나 기침이 심할때 아주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C가 풍부한 무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밀라아제가 풍부해 소화기능을 강화시켜준다고 하는데요. 무로 즙을 내서 섭취하면 목의 통증과 기침완화가 되어서 감기에 좋은 음식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면역을 높여주는 음식 중에 하나인 매실은 피로물질인 젖산을 분해시켜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고 유기산이 풍부해서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목감기로 인한 통증도 완화된다고 합니다.

 

기침을 진정시켜주고 가래 제거에 탁월한 연근은 꿀을 타서 먹거나 즙을 내서 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대추 속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서 노화방지와 피로회복 등에 좋은데요. 마른 기침을 멎게하고 호흡기를 강화해주는데요. 특히 대추차는 코감기에 탁월하니 참고하시길 바랄게요.

 


 

감기[ common cold ]

 

200여 종 이상의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

 

정의)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으로, 사람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급성 질환 중 하나이다. 재채기, 코막힘, 콧물, 인후통, 기침, 미열, 두통 및 근육통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지만 대개는 특별한 치료 없이도 저절로 치유된다.

 

원인)

200여개 이상의 서로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가 감기를 일으킨다. 그 중 30~50%가 리노바이러스(Rhinovirus)이고 10~15%가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이다. 성인은 일년에 2~4회, 소아는 6~10회 정도 감기에 걸린다. 감기 바이러스는 사람의 코나 목을 통해 들어와 감염을 일으킨다. 감기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환자의 코와 입에서 나오는 분비물이 재채기나 기침을 통해 외부로 나오게 되면 그 속에 있는 감기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 존재하다가 건강한 사람의 입이나 코에 닿아 전파된다.

 

따라서 감기 환자와 가까이 있거나 사람이 많은 곳에 감기 환자가 있으면 감기 바이러스가 잘 전파된다. 이러한 호흡기 감염 경로 외에 감기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이 묻어있는 수건 등을 만진 후 그 손으로 눈이나 코, 입 등을 비볐을 때에도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가을과 겨울에 감기에 더 잘 걸리며, 겨울이 없는 지역에서는 우기에 감기에 더 잘 걸린다. 독감은 감기와 일부 증상이 비슷할 수 있지만 원인 바이러스가 다르며, 증상이나 합병증, 치료법도 다르다.

 

증상)

감기 바이러스에 노출된 지 1~3일 후에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은 감기 바이러스가 상부 호흡기계에 어느 정도 침투했는가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콧물, 코막힘, 목 부위의 통증, 기침과 근육통이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성인에게서 열이 나는 경우는 드물거나 미열에 그치지만, 소아에게서는 발열 증상이 흔하게 나타난다. 결막염이 동반되어 눈물이 날 수도 있다. 환자의 연령, 기존에 앓고 있었던 질환, 면역상태 등에 따라 증상의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 감기의 경과 중에 다른 합병증이 없어도 콧물이 진해지고, 누렇거나 푸르게 변하기도 한다.

 

진단)

병력 조사와 함께 임상 증상을 관찰하여 진단할 수 있다. 감기의 경우 확진 검사는 시간과 비용에 비해 장점이 크게 없기 때문에 대부분 하지 않는다. 그러나 감기는 특별한 치료가 필요한 다른 질병과 증상이 비슷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감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감기의 경우에는 자가 치료로도 충분히 나을 수 있지만 감기가 아닌 다른 심각한 질환일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므로, 확실히 감별하기 어렵다면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다음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일반적인 감기가 아닐 가능성이 더 많다.

 

- 10일 이상 지나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오히려 악화되는 경우

- 39도 이상의 발열

- 식은땀과 오한이 동반되는 경우

- 심한 피로감

- 배가 아프거나 토하는 경우

- 귀의 통증

- 심한 두통

- 호흡 곤란

- 지속적인 기침

- 지속적으로 우는 아이

 

예방방법)

감기 바이러스와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차단하여야 한다. 손을 자주 씻어 손에 묻어 있을 수 있는 감기 바이러스를 없애고 손으로 눈이나 코, 입을 비비지 않도록 한다. 다른 사람과 수건 등의 일상 용품을 함께 쓰지 않는 것이 좋다. 기침을 할 때는 손으로 가리지 말고 머리를 아래로 숙여서 바닥을 향하도록 한다.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어린이를 유치원에 보낼 때에는 위생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는 곳을 고르도록 하고 인원이 너무 많은 곳은 피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감기 [common cold]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오늘 환절기 불청객 감기예방하는 손씻느법 감기에 좋은 음식 베스트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많은 도움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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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는 라면, 세계적으로 라면을 가장 많이 즐기는 나라는 중국이지만 1인당 연간 라면 소비량 세계 1위는 우리나라이다.

놀라운 것은 출출함을 달래주는 라면 하나에 무려 400kcal 이상의 열량이 들어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맛있는 라면이라도 다이어트를 실천해야 할 사람에게는 제일 먼저 피해야 할 식품으로 손꼽힌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라면의 포화지방은 1일 영양소기준치의 51.3% 정도이다. 라면의 면을 튀길 때 사용하는 팜유는 다른 식물성유지에 비해 포화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라면을 하루 2봉 이상 섭취하거나, 삼겹살 등의 동물성 지방 함유 식품 등을 함께 섭취할 경우 포화지방 과다 섭취가 된다.

 

포화지방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지방간의 위험이 높아지며,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심혈관계 질환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라면 속 나트륨 함량은 하루 영양소 기준치의 86% 수준으로, 라면을 먹을 때 김치와 함께 먹는 것을 가정하면 나트륨 섭취량은 하루 권장량을 초과할 수도 있다. 나트륨 과다 섭취는 고혈압과 심혈관계 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며, 나트륨이 소변으로 배설되지 못해 체내에 누적되면 ‘부종’을 일으켜 다이어트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게다가 라면은 식사 대용으로는 부족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 라면 1봉의 평균 영양소 섭취량은 한 끼 영양소기준치 대비 단백질 56.3%, 탄수화물 71.6%, 지방 97.6% 수준이고, 비타민과 식이섬유와 같은 꼭 필요한 성분은 빠져 있어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골격을 약하게 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물론 제품별 영양성분은 차이가 있으므로 표시된 영양성분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면이 영양가는 낮고 열량은 높아 다이어트에 방해된다는 걸 알면서도 라면을 먹고 싶다는 생각을 떨칠 수 없으면 어떻게 할까? 라면의 열량을 줄이고 영양가를 높이는 방법을 살펴보자.

 

◇ 라면 칼로리를 줄이는 방법

 

1. 라면의 면을 끓는 물에 데쳐 버린 후 끓이면 지방이 1/3로 줄고 열량이 100kcal 이상 준다.
2. 라면 국물과 스프를 반으로 줄여서 끓이면 나트륨을 줄일 수 있다.
3. 라면에 부족한 영양소인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달걀, 두부 등을 넣고,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위해 파, 버섯, 양파 등을 넣어 먹는다.
4. 식당에서 라면을 먹을 때는 라면국물을 조금만 먹고 면을 건져먹으면 열량, 지방, 나트륨을 줄일 수 있다. 라면을 먹은 다음 끼니로 살코기, 생선, 두부, 달걀 등의 단백질 식품을 좀 더 신경 써서 섭취하고 채소를 충분히 먹도록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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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몸에 좋은 브로콜리,고등어,토마토,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브로콜리=설포라판이라는 유황화합물이 들어 있다. 이 성분은 폐에 들러붙은 세균이나 담배 찌꺼기 같은 유해물질을 씻어내는 역할을 한다. 본래 정상적인 폐에선 백혈구가 세균이나 유해물질을 걸러주지만 폐가 약해지면 이 기능이 떨어진다. 또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 같은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서 세포가 건강해지고 면역력도 향상된다.

고등어=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고 알려진 오메가-3는 최근에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몸 안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필수지방산은 음식으로 보충해야 하는데 특히 등 푸른 생선에 든 오메가-3는 몸에 흡수되면 아이코사노이드로 바뀌어 만성 염증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토마토=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이 폐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흡연으로 인해 증가한 체내 유해산소를 라이코펜이 감소시켜 폐 손상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이 라이코펜은 기름과 같이 먹어야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올리브오일 등에 버무리거나 볶아서 먹으면 좋다.

=예부터 민간요법으로 무즙에 꿀을 넣어 천식과 소아의 백일해 치료에 즐겨 사용했다. 이 방법은 가래를 제거하는 데도 효과가 뛰어나다. 또 무씨나 살구씨를 볶아서 가루 내어 먹으면 심한 기침을 잠재워준다. 따뜻한 성질이 있어 손상된 기관지와 폐를 온화하게 보호하는 역할도 해준다. 이 같은 무를 비롯해 인삼, 도라지, 더덕 등 흰색을 띠는 식품을 화이트 푸드라고 하는데 모두 폐 기능 강화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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